성수 준공업 권역
성수동 · 송정동
- 건물
- 붉은 벽돌 공장·창고를 리모델링한 상업 건물, 새로 들어선 지식산업센터, 뒷골목 다세대 주택이 섞여 있습니다.
- 자주 생기는 누수
- 용도를 바꾼 건물은 예전 배관을 그대로 쓰거나 새 배관과 이어 붙인 곳이 많아 연결부에서 새고, 다세대는 옥상·외벽 방수가 낡아 빗물이 들어옵니다.
- 탐지 방법
- 도면이 없는 개조 건물이 많아 배관 경로를 내시경으로 먼저 확인하고, 벽돌 외벽은 살수 시험으로 물길을 찾습니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 24시간 상담
새는 곳을 모른 채 바닥을 넓게 뜯지 않도록, 탐지로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공사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성동구 누수 상담010-4233-5119성수동 준공업지역의 옛 공장·창고를 고친 카페·사무실과 지식산업센터, 금호·옥수·행당 언덕의 재개발 아파트가 한 구에 모여 있습니다. 개조 건물의 오래된 배관과 경사지 아파트 누수가 함께 문제 되는 지역입니다.
성수동 · 송정동
금호동 · 옥수동 · 응봉동
왕십리동 · 행당동 · 마장동 · 사근동 · 용답동






물 대신 추적 가스를 채워 미세하게 새는 틈까지 바닥·벽 위에서 짚어냅니다.
압력이 걸린 배관에서 물이 새는 소리를 증폭해 듣고, 소리가 가장 큰 곳을 찾습니다.
벽과 바닥의 온도 차이로 젖은 범위와 배관 경로를 확인합니다. 결로와 누수를 구분할 때도 씁니다.
배수관·하수관 안으로 카메라를 넣어 깨지거나 빠진 이음부를 직접 확인합니다.
보수 전후 압력을 기록해 새는 배관과 정상 배관을 숫자로 구분합니다.
오래된 벽돌 외벽은 줄눈이 삭아 빗물이 스며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가 올 때만 생기는지 확인하고, 외벽 살수 시험으로 들어오는 위치를 찾는 방법을 씁니다.
세대 안 어딘가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급수관과 난방 배관을 나눠 확인하고, 가스탐지나 청음으로 바닥 속 위치를 찾습니다.
입주 20년이 넘은 단지는 바닥 난방 배관과 세대 급수관 노후로 아랫집 누수가 늘고, 경사지 저층부는 지하 벽체로 물이 스미는 경우가 있습니다. 난방 배관은 회로별로 가압해 새는 줄을 찾고, 위치는 가스탐지로 좁혀 바닥을 최소한으로 뜯습니다.
불러도 되지만 공사 비용은 보통 집주인 부담인 경우가 많아, 집주인께 먼저 알리고 일정을 맞추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방문 전 상담 때 탐지 비용 기준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현장에서 원인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의 처리도 미리 말씀드립니다.